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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 ‘명당’이 9월 19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명당을 소재로 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명당’은 ‘퍼펙트 게임’ ‘인사동 스캔들’로 치밀한 스토리와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박희곤 감독의 첫 사극 도전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도’‘관상’‘왕의 남자’ 제작진이 힘을 합친 제작기간부터 촬영까지 12년 간의 프로젝트로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신뢰를 더하고 있다.
‘명당’은 10일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캐릭터 프로모 영상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될 ‘명당’의 캐릭터 프로모 영상은 인물들의 각양각색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천하명당을 둘러싼 이들의 팽팽한 대립과 긴장감까지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명품 배우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이원근 그리고 백윤식의 치열한 연기 대결까지 확인할 수 있어 ‘명당’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9월 19일 개봉.
[사진 제공 = 메가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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