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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노유민이 집에서의 옷차림을 언급하며 처가살이 중이라 말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요즘은 처가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유민은 "이번 여름이 너무 덥지 않나"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 같은 경우 살 쪘을 때는 창피해서 좀 가리고 다녔는데 살 빠지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나"라며 "웃통을 벗고 팬티만 입고 다니고 에어컨 바람 쐬고 거실에 좀 있고 싶은데 장모님이 그걸 보시더니 꼴 보기 싫다고, 제발 옷 좀 입고 다니라고, 나도 여자라고 그 말씀을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이게 진짜 처가살이 아니겠냐"고 덧붙였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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