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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띠동갑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배우 유재명. 그의 사랑꾼 발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재명의 열애가 처음 알려진 것은 그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 후 인지도를 높이던 2015년이었다. 당시 그는 열애가 화제를 모으는 것에 대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소 뒷발 치다가 실검 1위까지 갔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2'에 출연해 "아직 결혼을 안했다. 총각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그는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속풀이 상대로 여자친구로 꼽으며 "작업을 끝내고 여자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전 사실 여린 사람이고, 취미가 청소다. 저도 어렵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맞이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하면서 그렇게 나이들어가는 것 같다"고 예비신부와 함께 하는 일상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유재명의 예비신부는 12세 연하의 연극배우다. 두 사람은 연극 무대에서 처음 만나 5년간 교제해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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