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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SF 액션 스릴러계의 레전드 캐릭터 '프레데터'의 진화된 모습으로 압도적인 스릴과 공포감을 선사할 영화 ‘더 프레데터’가 9월 1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공포 웹툰의 1인자 호랑 작가와의 스페셜 콜라보 웹툰을 공개했다.
‘아이언맨 3’ 셰인 블랙 감독의 지휘 아래 업그레이드된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오는 영화 <더 프레데터>는 전편보다 더욱 압도적인 액션과 숨 막히는 스릴감으로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얻고 있다.
오는 9월 13일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확정지은 ‘더 프레데터’는 개봉을 앞두고 공포 웹툰의 대가 호랑 작가와 함께한 스페셜 콜라보 웹툰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호랑 작가는 인간을 사냥하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가 더욱 진화해 지구에 돌아오자 이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스릴감 넘치는 오락 ‘더 프레데터’의 우주 최강의 사냥꾼 '프레데터' 캐릭터의 공포를 효과적으로 살리며 인류에게 닥친 위협을 오싹하게 그려냈다.
이번에 공개된 웹툰은 열감지 시야, 몸을 투명화하는 클로킹, 가공할 위력의 발사 무기 플라즈마 캐스터, 모든 것을 절단하는 날카로운 슈리켄 등 '프레데터'만의 시그니쳐인 최첨단 무기와 캐릭터를 더욱 흥미롭고 감각적으로 완성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호랑 작가의 ‘더 프레데터’ 스페셜 콜라보 웹툰 1화는 MT를 떠난 대학생들이 정체불명의 기기를 작동시켜 프레데터의 눈에 띄게 되고, 이후 프레데터에게 쫓기는 상황을 보여준다.
특히 웹툰 곳곳에 플래시 효과와 사운드를 이용해 섬뜩함을 배가시키며 독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기로 유명한 호랑 작가는 이번 웹툰에서도 적재적소에 플래시 효과를 배치하여 프레데터의 무자비한 사냥에 대한 극강의 공포감을 선사한다.
순식간에 모든 학생들을 위협하는 프레데터의 모습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도망가던 생존자가 돌에 걸려 넘어져 프레데터와 마주하게 되는 모습으로 1화가 마무리되며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우주 최강의 전사이자 사냥꾼인 프레데터가 이전보다 더욱 진화한 능력으로 지구에 돌아와 인류를 위협한다는 영화의 스토리가 호랑 작가와 만나 생동감 넘치는 웹툰으로 재현되면서 '프레데터'만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역대급 스릴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공포 웹툰 전문 호랑 작가와의 스페셜 콜라보 웹툰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스릴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영화 ‘더 프레데터’는 오는 9월 1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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