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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a-nation 2018(에이네이션 2018)'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발표했다.
레드벨벳은 오는 26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a-nation 2018'에 출연해 신곡 'Power Up'을 비롯한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를 선사하고, 레드벨벳 특유의 상큼발랄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드벨벳의 신곡 'Power Up'은 지난 주에 이어 8월 둘째주(8월 13~19일)에도 엠넷뮤직, 벅스뮤직, 몽키3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 2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 '여름 최강자' 레드벨벳의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21일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MBC FM4U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등에 출연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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