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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파란이 돌아온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결과 파란은 오는 9월초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008년 3집 앨범 'U.R.M.S'을 끝으로 그룹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던 파란은 10년만에 앨범을 내며 팬들에게 돌아온다.
이번 활동에는 라이언(주종혁), 에이스(최성욱), 피오(이수인)가 합류하며 네오(양승호)는 사업활동으로, 에이제이(김시윤)는 학업을 이유로 함께 하지 못했다.
또한 그동안 작곡가 이수인으로 활동했던 피오가 이번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을 진행하며 파란의 컬러를 잃지 않도록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파란은 올해 2월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2'에 출연해 여전한 방부제 미모와 가창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슈가맨2' 출연 이후 멤버들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심 끝에 활동 재개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라이언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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