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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자 세팍타크로대표팀이 조별리그를 2승1패로 마쳤다.
한국 여자세팍타크로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 JSC 라나우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A조 예선 최종전서 라오스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인도와의 첫 경기서 이긴 뒤 태국에 패배했다. 그러나 라오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준결승은 22일 오전 11시, 결승은 오후 5시에 열린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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