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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신혜선이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신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다 #칼린 #잇미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크 원피스를 입은 신혜선의 수수한 모습이 담겨있다.
신혜선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맑은 피부톤으로 클로즈업컷에서도 매끈한 동안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른살보다 열일곱살 같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잘 보고 있어요", "언니 드라마 승승장구 대박", "진짜 더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혜선은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21일에는 아시안게임 중계로 평소보다 30분 늦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불타는 청춘'은 밤 11시 40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 신혜선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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