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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윤상현이 둘째딸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 닮았나요. 요녀석을보면 아버지가 생각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둘째딸을 품에 꼭 안고 있다. 윤상현을 꼭 닮은 둘째딸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윤상현은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12월 첫 딸을, 지난해 5월 둘째딸을 낳았다. 또한 메이비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윤상현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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