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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세븐틴의 히트곡 '아주NICE'가 아이돌 대표 '서머송' 1위에 올랐다.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가 지난 2주간 '서머송하면 생각나는 아이돌 대표곡은?'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한 가운데, 세븐틴의 '아주NICE'가 엑소의 'Ko Ko Bop'과 0.5% 차이로 1위(39.0%)를 기록했다.
'아주 NICE'는 2016년 7월 여름에 발매된 앨범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멤버 우지, 에스쿱스, 버논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특히 우지는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멤버들은 청량돌 콘셉트에 맞게 음악방송에서는 헤어밴드, 멜빵바지 등의 의상으로 여름의 느낌을 더했다.
뒤를 이어 엑소의 'Ko Ko Bop'이 38.5%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레드벨벳의 '빨간 맛'(8.7%), 4위는 비투비의 '여행가고 싶어'(3.2%), 5위는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2.3%)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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