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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김국주(29·경남체육회)가 카약 결선에 출전, 6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김국주는 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카누 여자 카약 1인승 200m 결선에 출전, 43초545를 기록했다. 이는 결선에 출전한 8명 가운데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국주가 6위로 결선을 마친 가운데 클리노바 인나(카자흐스탄·42초045)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리 유에(중국·42초507)는 은메달을 획득했고, 오노 유키(일본·43초092)는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앞서 열린 카누 남자 카약 1인승 200m 결선에서는 조광희(25·울산시청)가 35초373을 기록, 1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선수가 카누 남자 카약 2연패를 만들어낸 것은 조광희가 최초의 사례였다.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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