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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정해인의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정해인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는 햇살 아래 정해인의 내추럴한 미소와 포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정해인 특유의 싱그러운 모습은 브랜드 이미지와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 당시 정해인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각 콘셉트에 맞게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해인을 광고 모델로 발탁 후 국내외로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시너지를 얻고 있다. 이번 화보 컷 공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정해인은 종합편성채널 JTBC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종영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듀이트리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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