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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한 손동작으로 논란을 빚었다.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가족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 스타들'을 주제로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언급됐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개인 SNS 라이브 방송 중 검지와 약지를 코에 갖다 대는 행동을 해 비난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슬리피는 "한수민의 팔로워 수는 20만 명이 넘는다"고 말했고, 한 기자는 "누리꾼은 '연예인의 아내이기도 하고 방송 출연 중인데 저급한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실망스럽다'는 의견이다. 한 아이의 부모가 패륜 손동작을 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영진은 "잘못된 행동이다. 요즘 어린애들도 안 하는 행동이다"라고 비판했고, 한 패널은 "한수민은 논란이 확산되자 개인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과문을 올렸음에도 불구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 과거 방송 출연에서도 논란이 됐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얼굴이 알려진 사람일수록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고, 슬리피는 "맞춤법만 틀려도 욕을 먹는다"고 말했다.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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