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두산 허경민이 허리 근육통으로 선발라인업에서 빠진다.
두산은 18일 고척 넥센전에 정수빈(중견수)-최주환(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재환(좌익수)-양의지(포수)-오재원(2루수)-오재일(1루수)-김재호(유격수)-류지혁(3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허경민이 허리 근육통으로 선발라인업에서 빠진다. 김태형 감독은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허경민은 16일 잠실 NC전서도 허리 근육통으로 7회초에 교체됐다. 올 시즌 성적은 116경기서 타율 0.331 9홈런 72타점 75득점.
류지혁이 9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허경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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