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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제시카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제시카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에서 진행됐으며 제시카의 우아한 매력을 담았다.
제시카는 전 세계 여러 공간에서 수 많은 팬을 만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그는 어릴 적 꿈을 이룬 요즘 행복하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어렸을 때부터 제 자신이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 살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 대로 잘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제시카는 건강에 대한 관심사가 크다고 밝히며 "얼마 전 긴 스케줄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후 몇 일을 앓았다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니 정말 아깝더라. 그래서 제 몸에 부족한 게 무엇인지, 하나 둘 채워나가며 관리하려고 한다. 건강하게 살면서 지금 이 행복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 그라치아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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