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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트윈스는 20일 "22일과 23일 kt위즈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22일에는 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시구자로 나선다. 최근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BDZ’를 발매한 트와이스는 국내, 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23일에는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최근 타이틀곡 ‘1도 없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가수 활동 이외에도 드라마, 예능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연(위), 오하영(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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