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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김진애 도시공학 박사가 출연 각오를 다졌다.
김진애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즌2에서 여성 출연자가 없어 화도 나고 좌절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 그래서 SNS에 강하게 비판했더니 출연하게 됐다. 뭐든 좋은 결과가 나오려면 비판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어 "출연이 부담은 된다. 저는 무겁고 무서워보이지 않냐. 그래도 귀여워보이려고 굉장히 노력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알쓸신잡3'는 새로운 잡학박사들이 함께한다.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 김진애, 유시민, 김영하, 김상욱이 새로운 수다를 펼친다. 오는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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