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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김인권과 손담비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배반의 장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18일 개봉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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