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조윤희가 아빠 이동건과 자신을 반 반 닮은 딸 로아를 첫 공개했다.
조윤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 드레스를 입은 앙증맞은 딸 로아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남편 이동건도 자신의 팬카페에 딸 로아의 사진을 올리고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저는 드라마 '여우각시별' 촬영에 한창입니다. 어제는 윤희 남편으로, 로아 아빠로 '미운 우리 새끼' 녹화도 잘 마쳤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동건 조윤희는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12월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이동건 조윤희 딸 로아 (조윤희 인스타그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