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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4)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20일 YTN star는 동호가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해 아내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호는 현재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는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5월 아들 아셀 군을 품에 안았다. 결혼 당시 나이가 21살로 동호는 아이돌 출신 최연소 유부남에 등극한 바 있다.
동호는 지난 2013년 유키스를 탈퇴해 이후 DJ로 활동을 이어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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