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는 20일 "사단법인 100인의 여성체육인과 함께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정규시즌 삼성과 넥센의 경기에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와 가족, 100인의 여성체육인 관계자 등 200여 명을 초청한다"라고 밝혔다.
KBO는 "2010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00인의 여성체육인과 연계해 다문화가정, 장애인,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 등 여러 소외계층을 매년 야구장에 초대해왔다. 초청자 전원에게 무료 티켓과 유니폼, 응원도구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돼 야구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100인의 여성체육인 이덕희 회장과 이에리사 휴먼스포츠의 이에리사 대표 등이 참석한다.
[KBO 여성체육인-희귀·난치성 질환 환우 초청 야구관람. 사진 = KBO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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