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선미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미가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이날 선미는 타이틀곡 ‘사이렌’이 아닌 수록곡 ‘Black Pearl’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묻어나는 선미의 섹시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Black Pearl’은 진주가 형성되는 과정을 삶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 = 엠넷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