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는 27일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선수단 용품 공식 후원사 마제스틱의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마제스틱은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 관객과 타이거즈숍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 행사를 마련한다.
KIA는 "우선 타이거즈숍에서는 컬렉션 제품 및 KIA 타이거즈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30분 동안 KIA 타이거즈 선수 2명이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숍 역시 상품을 20~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KIA는 "SNS를 통한 행운 좌석 이벤트도 벌인다. 이날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자신의 좌석 번호를 댓글로 남기면, 7회말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의류교환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KIA 엠블럼.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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