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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갓세븐이 JYP엔터테인먼트 매출 1위라 밝혔다.
지난 18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 안재욱, 허밍어반스테레오, 갓세븐,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눈을 사로잡는 군무와 고난도의 마샬 아츠가 더해진 곡 '하드캐리'로 등장한 갓세븐은 '스케치북'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집중시켰다.
또 갓세븐은 아이돌답지 않은 솔직한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 간 분쟁을 일으켰던 일명 '돗자리 사건'에 대해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전 세계 17개 도시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갓세븐은 "어느 나라를 가든 통역이 필요 없다"며 다국적 그룹의 장점을 어필하는 한편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내 매출 1위를 자랑하며 "얼마 전 완공한 소속사 신사옥의 지분율 1위"라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갓세븐은 K팝 뮤지션 최초로 '핫 투어리스트 톱 10'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빌보드, 피플, 포브스 등의 매체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에 대해 "앞으로도 공연이 재밌고 기대가 되는 팀이 되고 싶다"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근 정규 3집을 발표한 갓세븐은 타이틀곡 'Lullaby'의 포인트 안무를 공개하며 완벽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밤 24시 40분 방송.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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