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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이 공복 전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7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선 마이크로닷의 공복 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지인들을 불러 전복이 들어간 두루치기와 자연산 돌돔 등을 한 상 가득 차려 대접했다.
마이크로닷의 지인은 "되게 잘 먹는다. 인도네시아 낚시 갔을 때 3일 치 먹을 회를 하루에 다 먹더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인은 마이크로닷이 "김밥집 가면 코스요리처럼 먹는다. 떡만둣국 된장찌개, 쫄면, 돈가스 계속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마이크로닷은 "저도 변하는 것 같다"며 "키가 174cm인데 96~7kg까지 쪘었다. 근육이랑 같이 찌는 게 아니라 지방만 쪘다"고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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