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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한글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다.
최시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한글의 날! 572번 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쉽고 아름다우며 편리한 우리 한글! 너무도 귀하고 자랑스러운 우리말입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오늘 하루는 한글로 질문을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글날을 맞아 전세계의 팬들과 한글로 소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 것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8일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을 발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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