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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유인나가 이동욱과 재회하는 신작 '진심이 닿다'에 대해 언급, 기대감을 높였다.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22일 오전, 11월호에 실린 유인나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그는 하와이를 배경으로 따뜻한 겨울 화보를 완성해냈다.
화보 속 유인나는 유인나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체크 판쵸 코트에 앙고라 베레모를 매치해, 유인나만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유인나는 "작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내가 할 수 있는가, 없는가'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차기작인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대해 말했다. "올해의 남은 두 달이 드라마 스케줄로 채워질 예정"이라면서 "느낌이 좋은 작품이라 기대가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진심이 닿다'는 유인나와 이동욱이 '도깨비' 이후 2년여 만에 재회,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재벌 3세와의 스캔들에 휘말려 내리막길을 걷게 된 톱 여배우와 까칠한 변호사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내년 첫 방영 예정.
[사진 = 마리끌레르]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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