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L이 일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기테스트를 진행한다. 대학리그 출신 한준혁, 몽골 국가대표 출신 강바일 등이 도전한다.
KBL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홀 체육관에서 201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신청한 일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기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일반인 참가자 실기테스트에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13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실기 테스트 참가 선수 중에는 2016 대학농구리그 선수 출신인 한준혁, 2018 자카트라-팔렘방아시안게임에 몽골 국가대표로 출전한 강바일, 일본대학 무대에서 활약한 조한진과 2017년 드래프트에 참가했던 정지우, 홍석민, 김남건도 참가해 재도전에 나선다.
일반인 참가자 실기테스트에 합격한 선수는 11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KBL 국내신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일반인 드래프트. 사진 = KBL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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