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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에서 첫 코리안더비를 치른 이청용(보훔)과 황희찬(함부르크)가 경기 후 유니폼을 맞교환했다.
황희찬은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청용과 유니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그냥 최고”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청용과 황희찬은 이날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2 경기에 동시 선발 출전했다.
이청용은 보훔의 2선 공격수로 나섰고, 황희찬은 함부르크의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했다.
두 선수 모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고, 경기도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 = 황희찬 SNS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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