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정글로 떠난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연복 셰프는 SBS '정글의 법칙' 태평양 서부의 사이판 섬 북마리아나 제도 편에 후발대로 최종 합류, 11월 초에 출국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간 이연복 셰프. 최근 케이블채널 tvN '현지에서 먹힐까2' 등에 출연하며 이견 없는 실력을 과시하며 예능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극한 상황인 정글에서 발휘할 창의적인 요리와 정통 예능 활약 등을 기대케 한다.
한편, 앞서 공개된 섬 북마리아나 제도 라인업에는 그룹 갓세븐의 유겸, 우주소녀 보나, 개그맨 지상렬, 양세찬, 배우 이종혁, 연기자 이주연 등이 이름을 올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겸과 보나를 비롯해 지상렬, 양세찬 등은 이연복과 함께 후발대로 떠나며 11월 초에 출국할 예정이다. 선발대는 한 주 앞선 10월 말 출국을 앞두고 있다.
현재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 방영 중이며 북마리아나 제도 편은 후속 편성될 전망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