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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보이그룹 NCT127 윈윈의 약점이 공개됐다.
24일 낮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도영은 출연진들에게 "윈윈은 스킨십을 잘 못 참는다"고 알렸다.
이에 이상민은 "주로 어떤 스킨십을 하지?"라고 물었고, 도영은 "태일이 형이 많이 가서 만지고 그러는데 윈윈이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 태용은 "옹알이 애교 같은 걸 많이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태일은 윈윈에게 오리지널 버전 애정표현을 했다. 식겁한 윈윈은 뒷걸음질을 쳤으나 이내 "원래 이게 아닌데? 좀 약하다"고 폭로했다.
놀란 유세윤은 "약해? 이게 약해?"라고 물었고, 해찬은 "윈윈은 약간 태일이 형의 인형 느낌이다"고 답했다.
이에 태일은 "나는 귀여워서 그러는데..."라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세윤은 "태일이 유독 윈윈한테만 그러냐?"고 물었고, 도영은 "보면서 '와 미쳤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아한다", 해찬은 "하루라도 안 보면 보고 싶어 미치겠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every1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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