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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루나는 24일 자신의 SNS에 "작업중 . 대학로에 유명한 크로와상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핫팬츠를 입고 앙상한 허벅지를 드러냈다. 한층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루나는 SNS에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10일 성수기 부분다이어트 도전중. 특정부분 다이어트를 해보며 자연스럽게 식단을 지키게 되고, 먹고싶은 것은 조금만. 대신 배고플땐.. 채소와 과일을 섭취해주면서 몸에 발란스를 맞춰갔더니 10일만에 체중감량 -4.6kg!"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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