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현빈 장동건 주연의 야귀 블록버스터 ‘창궐’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창궐’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32.8%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예매자수는 9만명을 넘었다.
이는 개봉 이래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는 ‘퍼스트맨’과 특수관 개봉작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을 모두 앞선 결과임은 물론 추석 이후부터 수능까지, 비수기로 여겨지는 10월 말에서 11월 초 한국영화 시장의 확대를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타격감 넘치는 액션, 압도적 스케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관객들은 "한국영화만의 독특한 장르 색깔과 볼거리"(트위터 extm****), "세련된 액션과 색다른 소재의 결합"(트위터 dlwod****), "현빈과 김성훈 감독의 조합은 이번에도 역시나"(트위터 jchse****), "주연들뿐 아니라 조연들의 활약까지 대단했던 창궐"(트위터 cksdu****), "배우들 연기, 전체적인 밸런스와 CG, 액션 등 뭐 하나 흠잡을 게 없다"(트위터 sorah****), "감동도 있고 볼거리도 있고 액션도 멋지고"(네이버 qhfl****)라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사진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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