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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시연의 탈퇴설과 그룹 해체설에 대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며 강력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시연이 플레디스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했으며 프리스틴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리스틴은 2016년 6월 싱글 데뷔 앨범 '위(WE)'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두 장의 미니 앨범을 발매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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