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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배우 서인국(김무영 역)과 서은수(백승아 역)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도상우(우상 역)가 사망했다.
2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8회에서는 무영(서인국), 승아(서은수), 우상(도상우)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빗길 도로를 달리던 무영과 승아. 우상은 두 사람의 관계에 화가 나 음주한 상태로 그들을 추격했다. 이때 승아는 무영의 말에 잠시 한 눈을 팔았고 앞에서 달려오는 트럭을 피하기 위해 급하게 핸들을 꺾어 차가 뒤집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어 승아의 차와 충돌한 우상이 사망했다고 보도됐다. 승아의 엄마는 진강(전소민)에게 "우리 승아한테 교통사고가 났다. 같이 탄 남자가 죽었대"라고 말하며 진강을 긴장하게 했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같이 탄 남자'는 우상이었다.
의아함을 느낀 진강은 진국(박성웅)에게 "조금 이상하다. 분명히 내가 봤다. 김무영은 승아 차 보조석에 앉아 있었고 우상은 뒤를 쫓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승아가 우상이 차에 타고 있는 것처럼 나오고 있다"고 혼란스러워했다. 김무영은 사라졌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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