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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미우새'가 홍진영 언니 홍선영 씨 활약에 시청률 20%대에 재진입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기준 16.1%, 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 시청률 15.7%, 19.9%에 비해 각각 0.4%P 상승, 0.6%P 상승한 수치이자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기록이다.
이날 '미우새'에서는 홍진영이 최초 여자 미우새로 출연해 친언니 홍선영 씨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저녁 예능은 KBS가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4%, '1박 2일'은 1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복면가왕'은 5.8% , 8.8%, SBS '런닝맨'은 5.0, 7.0%, SBS '집사부일체'는 7.1%, 10.0%, MBC '궁민남편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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