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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18년 음악 영화 최고의 흥행작 ‘보헤미안 랩소디’가 프레디 머큐리의 기일을 맞이한 '보헤미안 랩소디 메모리얼 상영회'를 개최해 화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11월 24일 프레디 머큐리의 기일을 맞이해 전국 메가박스 MX관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메모리얼 상영회'를 확정 지어 시선을 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
이번 상영회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 음악으로 전 세계를 가슴 뛰게 한 전설적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기일 27주기를 기억하기 위해 진행을 확정 지었다. 스크린을 통해 관중을 압도하는 뜨거운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을 확인한 관객들은 "옥타브를 넘나드는 최고 보컬리스트.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 퍼포머.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스타일리스트."(네이버, harr****), "프레디 머큐리가 있던 퀸이 너무 그립다ㅠㅠ"(네이버, sopi****) 등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하고 있어 이번 '<보헤미안 랩소디> 메모리얼 상영회' 개최 의미가 크다.
전국 메가박스MX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영회는 고양 스타필드, 대구신세계(동대구), 목동, 상암월드컵경기장, 송도, 영통, 코엑스, 하남 스타필드 총 8개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메모리얼 상영회 관람 관객에게는 ‘보헤미안 랩소디’ 특별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프레디 머큐리를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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