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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괴물 신인' 걸그룹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가 JTBC '아이돌룸'에 동반 출격한다.
20일 방송되는 '아이돌룸'에는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가 출연해 거침없는 활약을 펼친다.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 멤버는 각각 9명, 12명이다. 두 팀이 함께 출연함으로써 ‘아이돌룸’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인 21명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소녀들은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서 면모를 한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아이돌룸’에서는 주목받는 두 신인 걸그룹의 출연에 걸맞게 ‘2018 아이돌룸 걸그룹 신인상’을 개최했다. 각 팀의 멤버들은 각종 개인기부터 시작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몸개그를 펼쳤다. 이어 ‘얼굴 천재 상', '커버댄스 대상', '베스트 팀워크 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로피를 얻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아이돌룸'은 2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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