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가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
28일 밤 11시 방송되는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프리오픈을 성공적으로 마친 1호점 에펠탑 파리 포차가 정식 오픈을 하고 국경없는 고객들을 맞이한다.
프리오픈 때와는 전혀 다른 본격적인 첫 영업 개시에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과 파리 스페셜 크루 샘 오취리는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영업에 임한다.
이날 파리 포차는 예기치 못한 '떡볶이 대란'으로 첫 위기에 봉착할 전망. 한국의 떡볶이를 추억하며 포차를 찾은 손님들의 밀려드는 주문으로 '멘붕'을 겪게 된 것.
지난 주 첫 방송에서는 박중훈이 캡틴 셰프 신세경과 볶음 요리 전문 이이경을 제치고 포차 손님들의 최애 메뉴인 떡볶이를 담당하게 돼 자타공인 '떡볶이 마스터' 박중훈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올리브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