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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판소년단(붐, 유재환, 재효)이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슈퍼모델 프로그램에서 K-POP 미션으로 엑소를 커버했던 이 팀은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과 끼를 선보인다.
이들은 ‘방판소년단’에 출연해 ‘슈퍼모델’에서 선보였던 엑소 춤을 추며 방판소년단을 깜짝 놀라게 한다. 엑소 못지않은 비주얼과 끼를 갖췄던 것. 이들은 슈퍼모델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이야기하자, 붐이 우승 상금이 얼마나 되는지 묻는다. 우승상금이 “2억”이라는 대답을 듣고 큰 액수에 깜짝 놀라며 슈퍼모델들에게 2억 상금을 받으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묻는다.
부모님에게 드리거나 꿈을 펼치는데 사용하고 싶다는 대답을 예상한 것과 달리 “외제차, 부동산, 클럽 탕진 등”의 솔직한 대답에 방판소년단은 매우 당황한다. 이에 붐은 “승리 클럽이 그렇게 잘 되냐” “승리 말고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오냐”며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냈다. 당황하던 참가자는 “안 가봐서 잘 모른다”고 답했고, 붐은 “왜 가본 것처럼 말해”라며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슈퍼모델 참가자들은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매력 어필 시간으로 숨겨진 끼를 한껏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방판소년단은 인물 맞추기·속담 말하기 등 다양한 게임들로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출연자들은 워킹과 달리 허당미 넘치는 모습으로 게임에 참여해 웃음을 짓게 했다.
방판소년단과 서바이벌 참가자들의 폭소만발 활약상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 의 '방판소년단'은 월-수 오전 11시에 네이버tv에서 선공개 되며, 월-수 저녁 5시에는 한뼘tv 유튜브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사진제공=SBS플러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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