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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34)과 열애 중인 골퍼 이보미(30)에 대한 관심이 높다.
1988년 8월 21일생 이보미는 건국대학교 골프학과 학사 출신으로 2007년 KLPGA에 입회하며 골프계 입문했다.
대회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KB국민은행 스타투어를 비롯해 JLPGA에서도 활약하며 다수의 대회를 휩쓸고 있다.
KLPGA 상금왕을 거머쥐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골퍼로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KLPGA 2대, 3대 홍보모델도 거쳤다. JLPGA에 등록된 프로필에 따르면 158cm의 아담한 체구이지만, 끈기 있는 승부 근성과 필드 밖에선 선한 인성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완과 이보미는 올초부터 열애 중이다. "결혼에 관해서는 아직 조심스럽다"는 게 이완 측 입장이다. 결혼까지 이어질 경우 이보미의 시누이가 배우 김태희가 된다.
[사진 = 이보미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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