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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곽정은이 모든 사연에 냉철한 반응을 보여 프로 참견러들을 놀라게 한다.
오늘(27일)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15회에서는 연애 4개월 차 아직 연애만 하고 싶은 답정너 여자와 모든 일을 결혼으로 귀결시키는 진상 남자의 사연이 소개된다. 특히 현실적 참견을 제시해 연인 사이의 갈등을 부드럽게 해결하던 곽정은이 모든 사연마다 역대급 단호함으로 헤어짐을 강조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연애가 아닌 결혼 목적으로 미래에 어떤 아내가 될지 사연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점수 매기는 남자친구의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다. 이 문제로 여러 번 다퉜지만 남자친구의 행동은 계속됐다고.
미래 아내에 관한 환상(?)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여자친구에게 참다 참다 폭발한 남자친구가 내민 특이한 결혼 전 체크 리스트에 프로 참견러들이 모두 경악, 빨간펜으로 가득한 충격의 리스트로 열띤 토론을 펼쳐 화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다.
이에 곽정은은 높아진 목소리와 격양된 말투로 격한 반응을 보인다. “이별까지 가야 될까요?”라고 묻는 틴탑 천지의 말이 끝나자마자 “네. 가야 돼요”라고 단호히 말해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남자친구의 행동에 따끔한 일침을 놓을 뿐 아니라 “여자분은 자신의 노선을 똑바로 정해야 한다”고 사연녀에게도 냉정한 참견을 해 사연의 정체가 밝혀질 오늘(27일)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곽정은의 얼음같이 차가운 냉철한 참견은 오늘(27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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