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 좌완투수 진해수(32)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진해수는 오는 8일 낮 12시에 강남구 대치동 더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신부 양채원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여의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신혼여행은 발리로 다녀온 후 송파구 문정동에 신혼집을 마련할 예정이다.
[진해수 웨딩포토.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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