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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구스 베이비'(감독 크리스토퍼 젠킨스 배급 이수C&E)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전현무, 유아, 박성광이 전하는 새해 복 카드와 깨알 돼지들의 새해 복 영상을 공개했다.
2019년 새해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구스 베이비'가 새해를 맞이해 '새해 복 카드'와 '새해 복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구스 베이비'는 나 혼자 사는 까칠 싱글남 구스 잭(전현무)과 어느 날 갑자기 그를 엄마로 임명한 아기 오리남매 오키(오마이걸 유아)&도키까지, 누가 봐도 완전 수상한 새가족의 탄생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먼저 공개된 새해 복 카드는 새를 재치있게 활용한 '새해엔 우리가 대세, 대새가족 입덕하고 새福 받으세요!'라는 카피가 돋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또한, '구스 베이비' 타이틀 주위로 주인공들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전현무, 오마이걸 유아, 박성광이 다양한 캐릭터들과 어우러져 있어 눈길을 끈다. 더빙을 맡은 세 배우가 싱글 구스남 잭, 아기 오리 누나 오키, 전지적 참견쟁이 칼로 변신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펼칠 열연을 기대케 한다.
한편 '구스 베이비'의 예비 관객들에게 복에 치이고, 파묻히고, 많이 잡으라는 덕담을 담은 새해 복 영상도 함께 공개 했다. 이번 새해 복 영상은 다가올 2019년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을 기념해 '구스 베이비' 속 돼지 캐릭터들을 등장 시켜 깨알 재미까지 선사한다. 오는 1월 16일 개봉 예정.
[사진 = 이수C&E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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