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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품절녀가 된 배우 클라라가 행복한 심정을 전했다.
클라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하트를 그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6일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클라라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마련됐다. 분양가 42억 원에서 340억 원대를 호가하는 초호화 고급 아파트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 배우 조인성, JYJ 김준수 등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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