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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재욱이 케이블채널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극본 김선희 연출 김종혁) 최종회에 특별 출연한다.
최후의 결전을 앞두고 있는 한진우와 법의학팀, 현상필과 서실장(김호분)의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김재욱이 특별출연을 알리며 최종회에 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신의 퀴즈:리부트'에 앞서 방송됐던 '손 the guest'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바 있는 김재욱이라 기대가 크다.
김재욱의 특별출연은 류덕환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평소 류덕환과 친분이 두터운 김재욱이 '신의 퀴즈:리부트'에 응원과 격려를 더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것. 김재욱은 "류덕환 배우가 잘 이끌어온 성공적인 시리즈에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김재욱 배우의 특별 출연이 큰 응원이 됐다. 언제 어디서 김재욱 배우가 등장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현상필의 복수와 기억을 되찾은 한진우의 맞대면, 그리고 서실장과 법의학팀의 마지막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10일 밤 11시 방송.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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