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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홋스퍼)가 2019년 첫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에서 톱5를 유지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EPL 21라운드까지 반영한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파워랭킹은 최근 5주간 활약을 바탕으로 종합 순위를 매긴다.
지난 해 마지막 파워랭킹에서 2위를 기록했던 손흥민은 총점 9063점으로 2계단 하락한 4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해가 바뀐 2019년에도 카디프시티전에서 1골 도움을 기록한데 이어 FA컵에서도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파워랭킹 전체 1위는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지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부활에 성공한 포그바는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2위와 3위는 손흥민의 팀 동료인 해리 케인과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각각 차지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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