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는 "18시즌 연속 1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앞두고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홈 경기에서 이번 시즌 10만번째 입장 하는 관중에게 LG V 40 핸드폰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라고 14일 밝혔다.
SK는 "지금까지 21번의 홈 경기에서 9만 1599명이 입장해 평균 4362명의 관중이 입장한 SK는 17일 열리는 부산 KT와의 23번째 홈경기에서 18시즌 연속으로 10만 관중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SK는 "매 시즌 종료 후 팬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마케팅 기획과 농구 선진 리그 벤치 마킹 등을 통해 팬들에게 항상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18시즌 연속 1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됐다"라고 자평했다.
[사진=SK 나이츠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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