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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예능다큐 '백 년만의 귀향, 집으로' 제작발표회에 허일후, 최태성, 한수연, 정상규, 윤주빈, 폴킴, 다니엘 린데만, 한보름, 최다빈, 홍수현, 손현주(왼쪽부터)가 참석했다.
'백 년만의 귀향, 집으로'는 한번쯤 들어봤거나 미쳐 알지 못했던 우리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직접 만나 들어보고, 우리 영웅들이 다시 밟지 못했던 땅, 꿈에서나 그리던 독립한 대한민국에 그의 후손들을 초대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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