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T 소닉붐은 25일 "5시즌 만에 진출한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해 매 홈 경기마다 약 2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 대잔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KT는 "먼저 프리미엄석 구매 선착순 1,000명에게는 플레이오프 기념 티셔츠를 제공한다. 티셔츠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소닉붐 선수단의 명단이 적혀있다. 또한 매 홈경기마다 팬 55명을 추첨, 해외항공권을 비롯해 건강종합선물세트와 뷰티종합선물세트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T는 "플레이오프 슬로건은 한발 더 뛰겠다는 선수들의 의지와 매 경기 한 계단씩 더 올라가겠다는 염원을 담은‘BOOM-UP ONE MORE'를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KT의 플레이오프 첫 홈경기는 28일 LG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이다.
[KT 플레이오프 경품 대잔치. 사진 = KT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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